금융지식잼뱅인데 옛날에 연말정산용 소장펀드
들은게 있는데 그냥 암것도모르고 연말정산이나 받자해서 10년짜리를 들었어요.
아마 82에서 알려줘서 들었던거같아요.
올해까지들어야 이래가지고요.
수익도 그저그렇고 그냥 연말정산이나
조금이나 받아볼까 하는 생각으로
연말에몰아서 한번씩 넣고
만기10년이 넘었는데도 그냥 귀찮아서 뒀어요.
예금이율보다 좀 낫길래 그냥 뒀어요.
주식도 모릅니다 예전에 했다가 셀트리온으로 손해많이나고 때려쳤어요 .하필 처음손댄게 셀트ㅋㅋ
여튼 하두 다들 주식하니까 궁금해서
펀드가얼마됐나보니 원금 2배가 되어있고
두배가 된상태로 씨드가 커져서 최근 기준 계산해보면
자기혼자 하루에 백만원씩 수익이 나고있어요.
다른분들은 몇억씩 벌었다 몇배올랐다
이렇지만 저는 암것도 안했는데
불고있어서 신기하긴하지만
이렇게 넋놓고있으면 안될것 같아서요ㅜㅜ
이거 뭔가 그냥 둬도 되는건지 반도체 구성이많은
다른걸로 바꿔야하는건지를 모르겠어요.
계좌보고 놀래서 첨엔 그냥 알아서 일잘하네싶어 그냥 뒀는데 뭔가 바꿔줘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워낙 잼뱅이라 이제야 관심이 생기네요ㅜㅜ
펀드 이름은
한국밸류 10년투자 100세행복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 Ce 이거고 당시 판매1위라 그냥 가입한거예요.
채권형이라 저 펀드가 뭘 하고 있는건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다가
삼닉스가 16프로 밖에 안되어서 별롤거같은데
매일 수익이 저만큼 나니까 신기하기도한데
이 펀드를 환매하고 반도체 비중높은
다른걸로 공부해서 갈아타야겠다
싶은데 맞는 생각이겠죠??(코덱스200도 삼닉스가 구성이 40프로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