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고 남 얘기 좋아하고 주변에 간섭 심하고 남자랑 동거나 하고 정말 너무 싫어요.
하우스 다니다가 돈 다 날리고 시아버지가 애 교육비 하라고 한것도 몇년치를 암소리 안하고 받다가 그거 안쓰고 다 날렸다네요
그 여자 자매도 있는데 그 자매도 똑같이 이혼녀에 동거남 있고 술집 여자 출신.
제 남편은 진짜 멀쩡한데 저런 여자 밑에서 남편같은 사람이 자랐는지 모르겠어요. 그나마 시아버지는 멀쩡해서 그런거라 생각해요.
작성자: 진짜
작성일: 2026. 05. 07 21:36
말 많고 남 얘기 좋아하고 주변에 간섭 심하고 남자랑 동거나 하고 정말 너무 싫어요.
하우스 다니다가 돈 다 날리고 시아버지가 애 교육비 하라고 한것도 몇년치를 암소리 안하고 받다가 그거 안쓰고 다 날렸다네요
그 여자 자매도 있는데 그 자매도 똑같이 이혼녀에 동거남 있고 술집 여자 출신.
제 남편은 진짜 멀쩡한데 저런 여자 밑에서 남편같은 사람이 자랐는지 모르겠어요. 그나마 시아버지는 멀쩡해서 그런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