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대학생 때 부터 주식 하다가 증권맨으로 2년 다니다녔던 경력이 있어서
주식을 매일매일해요
아무튼 정권 바뀌고 많이 벌어서 많이 썻어요
저는 주식에 주 짜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삼전과 하이닉을 보면서 사야 된다사야된다 혼자서 생각했는데
남편은 별로 반응이 없더라고요
그거 아니였어도 많이 벌어서 그랬나??
남편 몰래 삼전 80주사고 lg전자도 사고..
두 개는 그냥 킵하고 있으려고요
오늘 샀는데...ㅜㅜ
남편왈 제가 주식에 관심을 보이니 고점인거 같다고 얘기하네요
지금은 정말 누구나 다 하는 주식이라 그리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물론 남편도 동감하고요
본인 주식 경력에 이런 장은 처음이라 남편은 무서워서 하이닉이나 삼전을 못 사겠다해서..
제가 산거예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