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10대후반에서 20대의 청춘을 함께 했던 노래들.. 에즈원 원하고 원망하죠, 휘성 일년이면 등
난 어느덧 나이가 훌쩍 먹어 40대지만
그때 내 청춘과 함께했던 노래들을 지금도 한번씩 듣는데
노래는 여전한데 그 노래를 부르던 또래의 가수는 지금은 이세상에 없다는게...
청춘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버리고 금새 나이를 먹고, 그렇게 존재하던 사람이 지금은 없다는게 인생이 침 허무한 거구나 싶기도 하고
청춘도 그 가수도 떠나버렸다는 사실이 마음이 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