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금 주식 팔아서 집 샀다는 글이 주작 같아요.

솔직히 지금 주식이 완전히 달리는 말이거든요. 달리는 말에 올라탔는데 집을 사기 위해서 그 말에서 내려왔다는게 주작같아요 한번 주식으로 맛을 본 사람들은요 쉽게 못 떠나요.어느 정도 수익을 보고 난 상태에서 주식이 횡보장이라면 또 모를까.. 지금 같은 미친듯이 불장에서는 절대로 안 빼요. 

지금 여기저기 주식 못 사서 안 달 복달한 사람들밖에 없어요. 또는 주식 너무 빨리 팔아서 후회하는 글밖에 없어요.

이 상황에 주식을 덜컥 판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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