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만있으면 점점 가난해지는느낌

남편도 낼모레환갑

퇴직은안해도 수입은 점점줄고요

셋 가르치고 시부모생활비대고살았어서 서울끄트머리집1채가 전부(안올라요 ㅎ)

아직 막내는 학생.

워낙 가성비인생이라 친정시댁 기댈것도 없고.

성실히 살았고 저금이나 할줄알지

여유돈없어서 투자는 무슨ㅠ

근데 요즘은 물가며 주식배당이며 혹은 주위엔 퇴직후 꽤 잘준비해놓은 연금생활자분들도 많고요

친정유산 억대로받거나 상속도받고 

퇴직후 청년주택사업체 운영해는사람ㆍ 

무튼 제주위에는 안정적 퇴지생활하면서 현금부자들이 많아요

아끼고 성실히 살았는데 

애들 독립할때 오피 전세금도 척척 못내줄거같아서 ᆢ

나만가난한듯한 ᆢ

집을팔아 경기도로 갈까했는데

경기도도 신축은 내꺼보다 더비싸고 

세금 이사비 복비로 길에 돈을 버릴것같아서요 꼼짝을 못하겠네요ㅠ

사주에 돈복이 없진않다는데

돈복있는 사람은 따로 있나부다.

하고 포기하고 살아여

돈드는 취미 못하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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