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탑급 스타도 인종차별에 시달리니..
로제는 작년 생로랑 행사에서 저스틴비버 부인 백인여자들 무리한테 왕따당하고.
제니는 한두번 당한게 아니던데 이번에 멧갈라에서 또 무례한 여자 하나가 제니 옷을 쓱 스다듬더라고요.
아이유랑 소시 윤아도 유럽 영화제가서 차별당하고 왔잖아요. 러시아 떡대 인플루언서가 아이유 밀고, 칸영화제 스태프가 윤아 레드카펫 포토타임 막아버리고요.
저렇게 잘난 여자분들도 손님자격으로 가서도 인종차별을 공개된 장소에서 버젓이 당하는데
교포나 유학생 일반인분들은 일상을 어찌 견디고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