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도깨비 시장에서 맘에 드는 여름 모자를 2만원 부르길래
깎아서 19000원에 샀어요.
지상으로 오니 다른 가게에서는 두개에 2만원에 팔아요.
내 돈 9000원 머리 스팀과 증발.
반대로 대형마트에서 파는 스텐 수저통은 30프로 싸게 샀어요.
이것이 시장의 묘미죠. 호탕한척 웃어 봅니다.
작성자: 하하
작성일: 2026. 05. 07 16:42
지하 도깨비 시장에서 맘에 드는 여름 모자를 2만원 부르길래
깎아서 19000원에 샀어요.
지상으로 오니 다른 가게에서는 두개에 2만원에 팔아요.
내 돈 9000원 머리 스팀과 증발.
반대로 대형마트에서 파는 스텐 수저통은 30프로 싸게 샀어요.
이것이 시장의 묘미죠. 호탕한척 웃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