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병원비 쓴다고 아득바득 모으다가
그 돈 써보지도 못하고 지인이 돌아가셨어요.
나이 67세.
그렇게 지독하게 돈 움켜쥐고 있더니
남 좋은 일 하네요.
돈 버는 사람, 쓰는 사람 따로 있어요.
아내 죽은지 일년도 안 돼서
남편은 새로 사귄 여친이랑 일인당 이천만원 짜리 크루즈 간다고...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07 16:37
노후에 병원비 쓴다고 아득바득 모으다가
그 돈 써보지도 못하고 지인이 돌아가셨어요.
나이 67세.
그렇게 지독하게 돈 움켜쥐고 있더니
남 좋은 일 하네요.
돈 버는 사람, 쓰는 사람 따로 있어요.
아내 죽은지 일년도 안 돼서
남편은 새로 사귄 여친이랑 일인당 이천만원 짜리 크루즈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