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리기 싫어서
남편과 근처 애슐리 갔더니
예전과 많이 달라졌네요
너무너무 짜서 샐러드 말곤 먹기가 겁나고
집에와서는 물을 마구 마셔대고
집어 담을게 없어 빙빙돌다가 겨우 깨작거리다가
다시는 오지 않으리라 다짐하곤 한동안 안갔더니
이젠 다시 갈만하네요
(그동안 불평소리 많이 들어 참고했는지 ㅋ)
작성자: 머치베러
작성일: 2026. 05. 07 14:08
밥차리기 싫어서
남편과 근처 애슐리 갔더니
예전과 많이 달라졌네요
너무너무 짜서 샐러드 말곤 먹기가 겁나고
집에와서는 물을 마구 마셔대고
집어 담을게 없어 빙빙돌다가 겨우 깨작거리다가
다시는 오지 않으리라 다짐하곤 한동안 안갔더니
이젠 다시 갈만하네요
(그동안 불평소리 많이 들어 참고했는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