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키우던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너면요

가족이 떠난걸텐데..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 하나 모르겠어요

저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지만 아주 애지중지 소중히 키운걸 알아서 얼마나 상심이 클까..싶고

너무 같이 속상해집니다

 

위로라고 말 걸기도 조심스럽고.. 근데 마음은 내내 신경이 쓰이고 그렇네요 ㅠㅠ

 

친구에게 뭐 도움이 될 만한게 있을까 혹시나해서 글 남겨봅니다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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