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집에서 살림만 한것은 거의 20년 되었어요.

몇년전 잠깐 10개월 일한적있지만

사무직과 어린이집 선생님.어린이집 주방샘은

비교자체가 안되네요.

담임도 경력없고 요령도 없으니 힘들더만

가정 아닌 민간어린이집은 거의 식당 반타임 조리원이나 똑같아요.

나름 이유있어 반타임 하는데

어제 보니 주방 에어컨이 없어요.

벌써 손목이 시큰시큰

30분 휴게시간까지 원에서 채우야 하니

82푸념 해요.

일 하며 집안일 챙기시는 분들 대단!!

남편 미워서

자립 꿈꾸며 일단 나왔는데

남의 돈은 어려운거네요.

남편 돈도 남에 돈이라는것을 

뒤늦게 깨달았어요.

지금 애기들 어려 일 놓을까 고민하시는 님들

꽉 붙잡으셔요.

놓으면 다시는 그 레벌 못 올라가요.

물론 재정비해서 도전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것도 40중반 넘어가면 힘드니

그전에 준비해서 나오시구요.

힘들때마다

일해서 번 돈 주식 월적립식 투자로

노후 자립하려는 목표 잊지않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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