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막말하는 부모님. 어버이날 챙기지 말까요?

저번에 선물 한번 가져가니 무슨 날만 되니

선물은? 이러네요.?

저 힘들게 알바해서 혼자 병원비, 생활비 다 감당하고

사느라 힘들어요.

저한테 그것도 직장이라고 다니냐, 

쫓겨나서 혼자 살면서. 등

인간의 입이 아니에요. 제 가슴에 비수꽂는 말만 하는 엄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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