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선물 한번 가져가니 무슨 날만 되니
선물은? 이러네요.?
저 힘들게 알바해서 혼자 병원비, 생활비 다 감당하고
사느라 힘들어요.
저한테 그것도 직장이라고 다니냐,
쫓겨나서 혼자 살면서. 등
인간의 입이 아니에요. 제 가슴에 비수꽂는 말만 하는 엄마고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07 04:36
저번에 선물 한번 가져가니 무슨 날만 되니
선물은? 이러네요.?
저 힘들게 알바해서 혼자 병원비, 생활비 다 감당하고
사느라 힘들어요.
저한테 그것도 직장이라고 다니냐,
쫓겨나서 혼자 살면서. 등
인간의 입이 아니에요. 제 가슴에 비수꽂는 말만 하는 엄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