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할수도 있지
82에 댓다시는 분들 완벽한가요.
글쓰기 대회 나갈 것도 아닌데
마춤법 지적에
한제목에 여러 내용 쓸수 있는데
이말 썼다 저말 쓴다고 정신병이라는 댓글도 있고
심지어 빨리 병원을 가보라는둥
자기가 의사에요?
공공기관이란 사회가 완벽하게 정직한가요?
못믿게 한 사회가 잘못이지
의심한 내가 잘못입니까!
현실 왜곡이라면서
상담받으라시는데
어디가서 받을까요?
남글 기억하고 읽었다며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
이런사람 저런사람이 있는거지
자기 맘에 안든다고
남에게 화풀이 댓글은 올바른 정신인가요?
좋은말 얼마든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