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없어 여쭙니다.
큰외삼촌이 위독하셔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요. 본인 자식들 있지만 집안에선 제가 큰손주고요.
엄마 형제분들은 넷.. 상주 말고 다른 사촌들은 어린 아기 키우거나 대학생이거나 해서 가용 가능한 인력은 사실상 저 뿐인 것 같네요. 실향민 가족이라 이게 끝이예요. 단촐해요.
아흔 넘은 할머니가 계셔서 걱정입니다. 아들 먼저 앞세우셔서...
장례 전반에 걸쳐 제가 해야될 역할은 어떤 것일까요?
저도 초등생 아이가 있어 마냥 자유롭지만은 않지만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