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성환 사시는분

30년전 인척에게 수천 빌려주고 받을돈 대신

성환 시내 장옥(시장) 안 대지를 증여 형태로 

대신 받았는데, 이후 원룸 지으려다가포기하고

나대지 상태입니다,동내 사람들이 무단으로 

채소도 좀 심어먹고 인근  차들도 무료 주차 

합니다...오래전 유휴 토지에서 주차장으로

만들려고 측량도 하고 뭔가 하려 하니 인근

사람들이 반발을 하네요,지들이 공짜로 잘

쓰고 있는데 유료 주차장 만든다니...큰 평수

는 아닌데 땅 정비하면 10여대는 댈수 있습

니다...

 

성환은 과수원이 많아 수확철이면 다방에

아가씨들이 철새처럼 많이 몰린다고 들었

습니다...과일 팔면 목돈이 생기고 그돈을

노리는 여자들이 다방에 몰리지요...성환만

아니라 과수원이 있는 전국 어디든 아주 

오래전 부터 생긴겁니다...인척이 원룸 만들

어준다고 하고 유혹했는데 안했고 지금까지

그대로인데,다방 아가씨 보다 외노자들이

과수원이나 하우스 일들 한다고 많이 거주

한다고 들었네요...성환역도 멀지 않고 성환

중심가 인데 원룸 지면 세입자 있을까요?

가본지가 1년도 넘었는데 성환역에 차 세우고

우리땅 가는데 역전에 시커먼 외노자 남자들이

몇명이 서성거리네요...

 

땅을 팔까 현지 부동산에 내놓으니 거저 먹으려고

하더군요...공시지가가 평당 140-180 인데 뭔 평당

얼마라나? 공시가 이하로 말하더군요. 그 동안 성환

종종  갔었지만 경기가 아주 안좋더군요,남자 외노자

역에 서성 거리고 시내 있던 포장마차도 없어지고...

현지에 살지 않으니 정보가 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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