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모임에서 만난 남자고
그 남자도 싱글같아요 (이건 미확인)
제 앞애서 긴장한듯 땀흘리며 어색하게 말하는데
덩치가 커서인지 안기면 넘 좋겠다
제가 뭔짓을 해도 다 받아줄거 같은 바다같은
느낌이 확 드는거에요
솔직히 외모는 절대 제 스타일 아니고
키크고 덩치 큰 남자에 대한 로망도 없는데
왜 이럴까요
그 반대적인 남자한테 본격적 시작도 안하고
한달 내내 맘 고생해서 그런지..
안정적으로 보이는 남자가 좋아보이네요
작성자: ㄴㅇㄱ
작성일: 2026. 05. 06 20:37
취미 모임에서 만난 남자고
그 남자도 싱글같아요 (이건 미확인)
제 앞애서 긴장한듯 땀흘리며 어색하게 말하는데
덩치가 커서인지 안기면 넘 좋겠다
제가 뭔짓을 해도 다 받아줄거 같은 바다같은
느낌이 확 드는거에요
솔직히 외모는 절대 제 스타일 아니고
키크고 덩치 큰 남자에 대한 로망도 없는데
왜 이럴까요
그 반대적인 남자한테 본격적 시작도 안하고
한달 내내 맘 고생해서 그런지..
안정적으로 보이는 남자가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