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해서 집샀는데
집은 십억도 더 올랐는데
영끌해서 집사 한사람 월급이 다 들어가니
돈은 돈대로 못모아
갚아도 갚아도 10억의 대출금은 그대로 제자리인거 같고
사는게 너무 팍팍하다고 하네요.
게다가 아이는 병들어 병원비에
남편은 직장이 위태위태 희망퇴직받고
그냥 숨만 쉬고 산다고
너무 큰 대출 받아서 사니 생활의 질이 엉망이 되는거 같다고 하소연
올랐다는 집도 내손에 쥐어줘야 돈이지
아니면 숫자에 불과해
일가구 일주택자라 집팔아 더 큰평수 옮기려고 해도
대출갚고 나면 빌라라도 갈수 잇으려나
그러니 옮기지도 못하고 빚만 갚아나가는데
한달 용돈 30만원으로 사려니 커피 한잔 마시는것도
망설여진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