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여직원 얼굴보고 뽑는듯 한데,
전 예쁜 직원a가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
급히 (나이많고 조금 안 얘쁜 )제가 면접보고 투입된건데요.
제가 들어와서도 다른 후임으로 5차례 면접 진행하고
그중 젤 어리고 예쁜 직원b가 뽑혔고요.
암튼 그러던중,
유독 저한테 정색하듯 하니 다운되고 계속 일해야 하는지
자괴감 들어요ㅠ
나이많고 안예뻐도 a보다 일은 잘한다고 자부하는데,
사장 마음에는 안드는지,
그래도 자기 잘못은 아는지,
초반 저한테 정색했던게 그랬는지
어느날은 불러서 월급 더 올려준다며 그만두지 말고 오래 다니라더니,
그후에는 지난 일로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더니
원래 기분파인지 저만 살얼음 위 걷는 기분이에요.
b한테는 어려선지 그런 정색하는 모습 못 본거 같은데 ㅠㅠ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