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레 환갑 시누하나있는데 이혼해서 혼자 사는데
벌이도 나쁘지않아요
아직 유산이니 뭐니 이런얘기오간적은 없지만
늘 하시는 말씀 특히
이제 여든 갓 넘은 시어머니는
이거 다 니네꺼다 라고 하세요
건물이니 땅이니 조금 있는걸로 아는데 정확히는 몰라요
근데 시누는 나눠달라소리를 안해요
엄마아빠 다 써 주긴 누굴줘
병원비하든가 요양원비해
라고 하는데 진심일까요?
나중에 하나도 안받을까?
차라리 받는다고 하지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06 18:09
낼모레 환갑 시누하나있는데 이혼해서 혼자 사는데
벌이도 나쁘지않아요
아직 유산이니 뭐니 이런얘기오간적은 없지만
늘 하시는 말씀 특히
이제 여든 갓 넘은 시어머니는
이거 다 니네꺼다 라고 하세요
건물이니 땅이니 조금 있는걸로 아는데 정확히는 몰라요
근데 시누는 나눠달라소리를 안해요
엄마아빠 다 써 주긴 누굴줘
병원비하든가 요양원비해
라고 하는데 진심일까요?
나중에 하나도 안받을까?
차라리 받는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