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부모님 재산이 좀 있어요

낼모레 환갑 시누하나있는데 이혼해서 혼자 사는데 

벌이도 나쁘지않아요 

아직 유산이니 뭐니 이런얘기오간적은 없지만 

늘 하시는 말씀 특히

이제 여든 갓 넘은 시어머니는

이거 다 니네꺼다 라고 하세요

건물이니 땅이니 조금 있는걸로 아는데 정확히는 몰라요 

근데 시누는 나눠달라소리를 안해요

엄마아빠 다 써 주긴 누굴줘 

병원비하든가 요양원비해

라고 하는데 진심일까요? 

나중에 하나도 안받을까?

차라리 받는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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