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이 저보고 인생이 망한거 같대요

고2 아들이 저보고

아빠같은 사람을 만나서

제 인생이 망한거같대요...

불쌍하대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는 하고

겉으로 내색안하려고 무던히 애를 쓰는데

아이도 다 알고있다는게 걱정이네요ㅠ

 

부모님 잘만나고 좋은 환경에서 살다가

나이 50에 정신력 약한 남자 하나로 인해 

(수면제와 알콜중독..거듭되는 실직)

내인생이 이렇게 불행하게될줄 상상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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