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의 장점을 살려 미래를 그려내는 후보, 조국>
오늘 평택시청에서 6번째 정책기자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평택의 정말 묵은 숙원과제였던 교통공약을 내놓았다면, 이제는 평택을 먹고살게 만들 미래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평택에는 이미 AI 전진기지로의 역할, 그리고 평택 내에서 순환되는 AI 생태계를 구성할 재료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엮어내어 장기간의 발전계획을 세우고 현실화 해나아갈 국회의원이 지금껏 없었을 뿐입니다. 저는 국회 과방위에서 단 한 번도 평택이 그러한 AI 잠재력을 가진 도시로 언급된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
오늘 발표한 평택의 미래혁신은 있는 재료를 엮어 생태계를 구성하고 그래서 산/학/연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는 정책공약입니다. 지금까지는 밀가루를 만들어내는 공장 따로, 실어나르는 물류 따로 이렇게 존재했다면, 앞으로는 밀가루를 만들어 수출도 하고 바로 옆에서 제과 단지도 세우고 그 바로 옆에 까페 거리가 만들어지고 근처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제과학교가 만들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AI 영역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지속가능성을 담보받는 정책입니다.
AI 관련 산업의 경우, 많은 부품이 실증을 거쳤을 때 그 유용성이 증명됩니다. 평택에서 실증화된 피지컬 AI와 모빌리티 산업은 전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게 됩니다. 이런 그림을 엮어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후보는 조국입니다.
간담회 이후 차담자리에서 AI로 인한 일자리 문제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부분은 평택 뿐만 아니라 전국, 아니 전세계가 안고 있는 숙제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미 이에 대한 입법부 준비를 마쳐놓은 상태입니다. 평택을 디지털권의 실증 도시로 만들 수 있어보입니다. AI와 과학기술의 결과물을 온 국민이 향유할 수 있는 나라, 평택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한달간 보아 온 평택은 대한민국의 축소판입니다. 신도시도 있고 농촌도 있습니다. 항구도 있고 삼성전자를 비롯한 산업단지도 있습니다. 이러한 평택의 이야기를 전국구 레벨로 끌어올릴 후보가 이제는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해오던대로 찍으면 지금 평택에서 아무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평택 시민들의 삶에 다가가는 조국혁신당입니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또 알려주세요.
조국이 뛰면 평택이 뜹니다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3177S3Q9fUNmywAEfvpSEVDgtfJ6bRXuCaNfmkYzJWbwRbDK39KoF385Bxj8QU6ZSl&id= 61557239008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