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우리가 매일 욕했던 삼성. 새삼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

상속세가 어쩌고 백혈병이 어쩌고

재벌 후계가 어떻고 저쩌고

다들 키보드 앞에 앉아서 욕도 많이하고 험담도 많이했죠

마치 이웃집 만만한? 점빵 아저씨 흉보던것처럼

과오가 분명 있긴했지만

 

그래도 삼성 자랑스럽습니다

이작은 나라에

시총으로보나 뭐로보나  글로벌 세계적인 기업이라는거 너무 뿌듯해요

비록 소액주주 개미지만

삼성과 BTS 보유국이라는거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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