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건희 2심 담당 판사 자살한 건가요?

경찰이 현장에서 유서를 발견하고 사망 경위를 수사중

신 부장판사는 서울고법 형사 15-2 부 재판장으로 지난달 28 일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통일교 금품 수수 등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5000 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에서 선고한 징역 1년 8개월에 비해 징역 2년 4개월이 늘어난 형량입니다.

 

1심이 무죄를 선고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공범으로 가담한 혐의를 일부 유죄로 보고, 통일교로부터 청탁 목적으로  802 만 원 상당의 샤넬 가방을 받은 혐의도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7547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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