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단한번도 내편이 아니었던사람

시댁사람들이 똘똘뭉쳐서 며느리인 저하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데

 거기서 방패막으로 나를 보호해주기는커녕 자기 가족들하고 같이 편먹어서

 나를 비웃고 조롱하고 더 막대하던사람

 

 꼭 시댁사람들하고 관계뿐아니라 제가 다른사람들하고 써움이나거나 부당하게 당할때도

 단 한번도 제편을 들어준적이없어요

 오히려 생판모르는 남을 두둔하고요

 

 저런사람하고 어쩌다 결혼까지하고 그렇게 오래 같이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전 남편 생각할때마다 기가막히고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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