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같은 거 말고 배당많이 주는 증권주 위주로
모으고 있었는데 오늘 날아가니 기분좋네요.
고배당 대신증권과 삼성증권은 코로나때부터 있었고
지난 2월 연휴전에 증권주가 날아가길래 그나마 배당 잘 주는 거 위주로 교보 유안타 유진 고가에 잘못 들어가서 2달 물리면서 물탔는데 의외로 수급좋은 유안타가 오늘 날아갔어요. 나머지도 많이 올랐구요.
삼성증권도 몇년 물려서 물타기도 하고 본전오자마자 작년에 일부 아깝게 팔기도 했는데 미국 IBKR이 삼성증권을 통해 울나라주식 매수서비스를 시작한데다가 8월 MSCI 편입 종목 후보에도 들어 있어서 그냥 주욱 가져가려구요.
암튼 느리게 올라도 배당땜에 열심히 사고 또는 물탄 보람이 있네요. 미래에셋증권은 오르기는 잘 오르는데 배당이 짜서
안 샀는데 어차피 배당주 위주로 산 거라 후회는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