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방자치단체장으로 유력한 모 정치인이
아들 결혼식 축의금이 문제 되니까 자기가 워낙 인맥이 넓어서라고 그랬다네요.
아들 결혼식 때가 정부 요직에 있었을 때인데요.그런데 정말로 본인이 그 요직에 안 있있고,그냥 정치 낭인이었어도 축의금이 그만큼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내로남불의 뻔뻔함도 문제이지만. 이렇게 진짜로 생각한다면 좀 모자른 사람이라고 봐야할텐데요. 저런 비상식적인 사람이 계속 정치해도 되나요?
작성자: 유력
작성일: 2026. 05. 06 11:28
자방자치단체장으로 유력한 모 정치인이
아들 결혼식 축의금이 문제 되니까 자기가 워낙 인맥이 넓어서라고 그랬다네요.
아들 결혼식 때가 정부 요직에 있었을 때인데요.그런데 정말로 본인이 그 요직에 안 있있고,그냥 정치 낭인이었어도 축의금이 그만큼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내로남불의 뻔뻔함도 문제이지만. 이렇게 진짜로 생각한다면 좀 모자른 사람이라고 봐야할텐데요. 저런 비상식적인 사람이 계속 정치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