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국 주식, 코로나 때보다 싸"...코스피 '1만 시대' 불가능 아니다

무서워요 이젠

 

증권가에서 코스피 상단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다. 한 증권사는 코스피 상단으로 8600 을 제시했다. 1만포인트 돌파도 멀지 않았단 전망까지 나온다.

5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기업들의 현재 주가수익비율( PER )은 7.15 배로 과거 코로나 시절 저점( 7.52 배)보다 낮은 상태다. PER 는 주가를 주당순이익( EPS )으로 나눈 값이다. 코스피 상장기업들의 이익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주가가 올랐지만 PER 은 낮아졌다.

이 증권사에 따르면 PER 8배를 적용하면 코스피는 7730 , PER 9배를 적용하면 8700 , 10 배를 적용하면 9660 까지 오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3269?sid=101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