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년전만해도 이정도 아니였는데
직장의 문제도
물건을 파는것도 수도없이 고민
이제 판매를 억지로 집을 줄여나가야
하니 원치않는바 판매던 처분이던 하다보니 맨붕이오고
주식도 알긴하는데 한두주만 구매해보고
마음고생 자신없어서
결정못하고 투자금은 투자 못하고
요즘 총채적 결정장애로 머리만 복잡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06 10:13
불과 1년전만해도 이정도 아니였는데
직장의 문제도
물건을 파는것도 수도없이 고민
이제 판매를 억지로 집을 줄여나가야
하니 원치않는바 판매던 처분이던 하다보니 맨붕이오고
주식도 알긴하는데 한두주만 구매해보고
마음고생 자신없어서
결정못하고 투자금은 투자 못하고
요즘 총채적 결정장애로 머리만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