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무것도 못해

친정모친 단골멘트가 됐네요

팔 뿌러져셔 보름 입원 그리고 이주 지나 깁스 푸른 상태

굳이 말 안해도 알고 엄마더러 뭐 하라 소리 안 해요

근데 늘상 나 아무것도 못해...

알겠는데 그리고 뭐 해 달라 요구하는 자 아무도 없고 다 해 주고 치워주고 닦아주고 도와주는 사람만 붙어 있는데 그런 말은 자꾸 왜 하는건지 짜증나고 진 빠지고 기 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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