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재건이 필요했으면 기회는 많았는데
그동안 윤어게인을 외치며 쉴드치다
보수는 안중에도 없어놓고.
이제와서 보수재건을 외칩니까?
제정신인가요?
국민이 우습나요?
부산이 그렇게 우스워요?
게다가 지역구에 국민의힘 후보가 버젓이 있는데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응원해요?
그러려면 탈당하고 정정당당하게 선거를 도와야죠.
국민을 대표하랬더니 한동훈 치닥거리만 중요한겁니까?
https://v.daum.net/v/20260505164101865
그는 "장 대표와 지도부는 저에 대한 징계를 예고했다. 저는 두려워한 적이 없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징계가 아니고 화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부총질을 그만하고 전략을 세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장 대표는 이날 한 후보를 돕는 한 의원과 관련해 "당의 공천을 받아서 우리 당의 국회의원이 됐으면 역할과 책임이 있다"며 "지금 일어나는 여러 상황에 대해 정확하게 사실관계를 밝히고 그 이후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