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 키우는 집 이요
한동안 안 봤는데 어쩌다 보게 됐네요
애엄마도 야무지고 무엇보다 애가 너무 귀엽고요
그리고...
남편하고 대화 잘되고 소통 잘 되고 어찌보면 별게 아닌데 그냥 시내 나들이 나가서 밥 먹고 까페가고 나온김에 여기도 가볼까 저기도 가볼까 남편이 그러는데 그게 막 부럽고 서러워서... 남의집 일상 보면서... 이밤에 혼자 울었어요 ㅜ
내 마음이 지옥이라 더 슬펐을 지도 모르겠고요
작성자: 눈물이나요
작성일: 2026. 05. 05 23:45
5살 아이 키우는 집 이요
한동안 안 봤는데 어쩌다 보게 됐네요
애엄마도 야무지고 무엇보다 애가 너무 귀엽고요
그리고...
남편하고 대화 잘되고 소통 잘 되고 어찌보면 별게 아닌데 그냥 시내 나들이 나가서 밥 먹고 까페가고 나온김에 여기도 가볼까 저기도 가볼까 남편이 그러는데 그게 막 부럽고 서러워서... 남의집 일상 보면서... 이밤에 혼자 울었어요 ㅜ
내 마음이 지옥이라 더 슬펐을 지도 모르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