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남편이 집안일을 다하는데
오늘은 콩나물국을 끓여준걸 제가 매운게 좋다니까 얼른 고춧가루 넣어 얼큰히 끓여오네요
사소하지만 고마워서 ㅎ
또 주식이 활황이라 단타로 700정도 벌어서
조금 기부하고 왔습니다 유기강아지 견사에요
작성자: 이번달
작성일: 2026. 05. 0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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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콩나물국을 끓여준걸 제가 매운게 좋다니까 얼른 고춧가루 넣어 얼큰히 끓여오네요
사소하지만 고마워서 ㅎ
또 주식이 활황이라 단타로 700정도 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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