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특징들을 좀 적어볼게요
- 남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나나 잘하고 잘살자라는 마인드)
- 적당히 뒷담화를 한다(나에게 피해를 주었거나 기분 나쁜 일을 당했을 때)
- 때로는 어떤 사안에 내 생각이 깃든 비판을 하기도 한다(주관적)
- 누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도와주지만 너무 많이 관여하지는 않는다
- 주변에 친구가 없다(어릴 땐 철이 없고 좀 눈치 없는 성격이라서 그랬던 것 같지만 커서는 사람관계에서 안 좋은 경험을 많이 해서 얻어진 교훈으로 인연을 만드는 일이 부질없다)
- 직장에서는 윗사람 또는 어른들에게 신뢰를 받지만 또래 집단에서는 배척 당하는 편이다.
이상입니다. 저는 왜 늘 인간관계가 괴로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