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데 아이가 경관들과 집에 왔어요.
얼굴이 벌개서요.
친구라는 아이한테 돈뺏기고 따귀를 몇대씩이나 맞았다네요.
지나가던 사람들이 신고해서 경찰출동.
그 애 이틀전 우리집에 지 친구까지 달고와서 제가 엽떡시켜줬던애에요.
이전 동네 아이 친군데 안좋아보여 멀리하라했건만 여기까지 찾아왔더라고요. 잘먹여 늦기전에 가라고 보냈는데..
우리집에 모자 두고가서 아이가 잠깐 썼더니 대여비 5만원에 돈 더 내놓으라며 폭행.
그옆에 있던 애도 안말리고 영상촬영.
고소하고 학폭 가려고요.
걔네 아버지 애한테 전화와서 자기아이가 정신적으로 문제있어 방화도 하고 가출하고 경찰 감찰중이라며 미안하다고...
사과도 받기싫어요.
제가 그동안 걔 밥 사준것만 해도 여러번이고, 걔 찾아 가서 백대 때리고 싶은거 참고있어요.
주의할것 있나요.
둘은 다른학교 영상촬영하고 경찰오자 도망간애는 같은학교요.
경찰이 집 와서 사건 접수했어요. C Cctv 있다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