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첫날, 대국민 눈치 싸움을 이겨내고 과천 서울 대공원 피크닉가서 돗자리에서 한숨 쿨쿨 자고 편안한 하루 보냈고요. 정작 서울랜드에 사람이 많았다는게 함정이요
둘째날 토요일은 서울 궁궐 문화제인가 해서
덕수궁 정동길~종묘까지 걸으니 2만 5천보 나오더라구요.
셋째날 일요일은 하루 종일 비가 와서 좀 쉬었는데 토요일 2만보 걸은 피로의 여파가 좀 있더라구요.
넷째날 오늘은 오전 아침 동네 산책하고 운동하고 그러고 쉬고 있네요.
5월은 직장인으로서 중간에 휴일이 섞여있으니 쉬엄 쉬엄 일하면서 할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날씨도 너무 화창하고 꽃이 펴서 뭘해도 좋은 날씨고요. 날씨가 말다한 거죠.
다들 연휴 어떻게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