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희귀병인건 너무 잘 알려진거구
그 아들을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네요
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거 같아요
아들 중학교 때 학폭 사례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학폭은 그 가족을 모두 죽이는거라는 말이 너무 공감이 갑니다. 그 부모 심정 누가 알까요.
중학생 애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잔인한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그래도 아들이 그림에 소질 있고 인정 받고 있다니 너무 잘됐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05 16:10
아들이 희귀병인건 너무 잘 알려진거구
그 아들을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네요
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거 같아요
아들 중학교 때 학폭 사례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학폭은 그 가족을 모두 죽이는거라는 말이 너무 공감이 갑니다. 그 부모 심정 누가 알까요.
중학생 애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잔인한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그래도 아들이 그림에 소질 있고 인정 받고 있다니 너무 잘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