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권오중씨 너무 훌륭한 아버지네요

아들이 희귀병인건 너무 잘 알려진거구

그 아들을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네요

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거 같아요

아들 중학교 때 학폭 사례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학폭은 그 가족을 모두 죽이는거라는 말이 너무 공감이 갑니다. 그 부모 심정 누가 알까요.

중학생 애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잔인한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그래도 아들이 그림에 소질 있고 인정 받고 있다니 너무 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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