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화가 왔었는데
흔히 이찍이라고 말하는 그런 지인인데
부동산 관련자이기도 하고
오늘도 집값 욕하면서
서민들이 집을 사면 다 보수화하기때문에
자기들 표안잃을려고 공급을 안한다고 욕하면서
이잼이 일은 안하고 자기 무죄받으려고
그것만 열심히 한다고 뭐라하네요
제가 아니 그래도 윤보다는 나아
걔는 전쟁일으키려고 했잖아
오물 풍선인가를 막 북에 보냈는데
정은이가 우크라인 러시아 상대하느라
남쪽 신경쓰기 싫어서 다리도 폭파했다는데
그러니 약 오물은 북한에서 보낸거야 그래요
근데 윤은 아무나 막 자리에 꽂았잖아
말도 안되는 사람을 자리주고
사비로 다 세금 막쓰고
그 국회의원들 백령도 배에 태워 다 죽이려고 했잖아
재판에 그 메모도 다 나왔잖아
그러니까 너는 무슨 채널을 보냐고
그거 사실이냐고?
MBC는 좌빨이라고 그러는데
그러다 야야 됐다 됐다 하면서 전화 끊는데
정말 자기가 진실을 가리고
무조건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생각하는게
신기하고
아무도 저걸 교정해주는 진실을 말하는사람과
접점이 없다는게 놀랍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