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내용 (2017년 10월):
정경심 : "(인턴 확인서) 잘 받았다"
최강욱 : "OO(조 전 장관 아들)가 합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경심 : "연·고대를 위한 것인데 어쩜 좋을지"
정경심 : "(증명서를) 만들어서 보내줄 테니 날인만 해 달라"
최강욱 : "그 서류로 아들이 합격하는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정경심이 동생에 보낸문자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 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장학금관련 문자
조민 : "방금 노환중 교수님이 전화 오셔서 면담조 모임을 갖자고 하셨고
소천장학회 장학금을 이번에도 제가 탈 건데
다른 면담조 학생들에게 말하지 말고 조용히 타라고 말씀하셨음!
OOO 교수님 얘기는 안 하셔서 저도 모른척함"
정경심 : "ㅇㅋ 애들 단속하시나보다. 절대 모른척 해라."
http://youtube.com/post/UgkxwC2hl2Wb14JLqJvzUvcFSywXrjF80edo?si=Lopi6qnAM2xJNI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