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경 기사인데,
공급 부족·실거주 강화가 부른 '전세 잔혹사' 스토리입니다.
- 집주인이 소득·직업 검증…노골적 세입자 신원조회
- 자녀 유무 등 가족관계 확인…수리비 떠넘기는 특약도 등장
- 세입자의 통장 사본과 신분, 직업까지 면접 보듯 검증하는 사례도 빈번
조만간 전세, 월세 임차인의 레퍼런스를 조회하고 면접 보거나
아니면 일본처럼 보증회사를 끼고 계약하는 식으로 가려나요?
저도 결혼 후 8년 넘게 전세로 살았는데,
그땐 직장이니 특약이니 이런 거 없이 살았던 것 같은데...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82에서 역전세난 어쩌고 했던 것 같은데,
변화속도가 5G급입니다.
역시 다이나믹 코리아네요.
전세 내놓자마자 '순삭'…집주인은 "전문직만 받겠다" 배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0453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