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카페에 놀러왔어요
날씨도 너무 좋고 사람들 참 많이 나왔네요
다들 편안한 차림새인데
버킨을 데일리 기저귀 가방으로 유모차에 던져놓고 쓰는 사람도 있고
콘스탄스 시크하게 어깨에 걸치고 나오고
에르메스 가방들 흔하게 보이네요
제가 정품 쓰다보니 짭 알아봐요
다들 정품이예요
애지중지 들고 다니는 모양새가 아니라 데일리처럼 편하게 쓰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05 14:29
남한산성 카페에 놀러왔어요
날씨도 너무 좋고 사람들 참 많이 나왔네요
다들 편안한 차림새인데
버킨을 데일리 기저귀 가방으로 유모차에 던져놓고 쓰는 사람도 있고
콘스탄스 시크하게 어깨에 걸치고 나오고
에르메스 가방들 흔하게 보이네요
제가 정품 쓰다보니 짭 알아봐요
다들 정품이예요
애지중지 들고 다니는 모양새가 아니라 데일리처럼 편하게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