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뷰티 디바이스 안쓰는 사람이 없다면서요.
저도 피부과 울쎄라 하러가기전에 한번 써보고 싶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망설여질까요?
조금전에도 무슨 쎄라라는 이름의 디바이스 일ㅣ불결제했다가 1분만에 취소했어요.
아프지 않을까 사용이 어렵지 않을까 쓰지않고 쳐박두게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때문에요.
과감하게 한번 사볼까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05 10:57
요즘 뷰티 디바이스 안쓰는 사람이 없다면서요.
저도 피부과 울쎄라 하러가기전에 한번 써보고 싶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망설여질까요?
조금전에도 무슨 쎄라라는 이름의 디바이스 일ㅣ불결제했다가 1분만에 취소했어요.
아프지 않을까 사용이 어렵지 않을까 쓰지않고 쳐박두게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때문에요.
과감하게 한번 사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