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이뽑고 그자리에서 나사까지 박아버리던데요.
잇몸이 좋거나 뼈이식까지 필요없는경우이면 그게 가능하다네요.
이뽑는것 만으로도 너무 힘들고 아픈데 아물려면 몇달이 걸리고 그 이후에 체크하고 나사를 박던데.....
뽑자마자 나사라니.....
그런경우를 몇번 얘기들었어요.
요즘엔 임플란트를 그렇게 하나봐요.
작성자: 임플란트시
작성일: 2026. 05. 05 10:50
요즘엔 이뽑고 그자리에서 나사까지 박아버리던데요.
잇몸이 좋거나 뼈이식까지 필요없는경우이면 그게 가능하다네요.
이뽑는것 만으로도 너무 힘들고 아픈데 아물려면 몇달이 걸리고 그 이후에 체크하고 나사를 박던데.....
뽑자마자 나사라니.....
그런경우를 몇번 얘기들었어요.
요즘엔 임플란트를 그렇게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