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눈 뜨면 지옥인데

까마득한데 답답한데 아무것도 하기싫고 할 수 없는데

이러면서도 내가 이렇게 힘든데 남 눈치 보는 것도 너무 싫은데 약 먹으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나요

조금만 더 살아보자 하면서 버텨온 것 같아요

이제 곧 아이 성인 되면 진짜 그만둬도 될 것 같아서 얼마 안 남았다 생각하면 오히려 편안해 져요

왜 나는 이렇게 사는게 지옥 같을까요

내 주변은 그냥 다 나를 죽으라고 짓누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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