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오래된 이야기 인데
그 선생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별의미없이 들었는데
윗것들은
자기들은 다 대학 나왔으면서 굳이 대학 안 가도 된다 한다고
(자기 자식들 특목고 보내고는 없애자
자기들 다 강남살아 집값 올리고는 다 강남 살 필요없다)
지리가르치며 (전라도 사람)
전라도 곡창지대라 선전하지만 산업 안 키워서 가난하다고 경상도 봐라 경부 고속도로 산업지대라 잘 산다
술자리서 (동창모임서)
김대중 선생님이라 안 붙였다 따귀 맞았다
(좀 놀램 그 정도로 김대중은 전라도서 대단한 존재구나)
지금도 그런 존재들 있죠
인생사 비슷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