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9금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남편이 하도 만져대서.죽겠어요

낮이고 밤이고

애들이 다 자취나가니

더.심해져서 

그리고 거친 손으로 만지면 아파요

제가 잠들기 힘들어 요새 멜라토닌 먹을정도인데

그래서 잠깐 잠올때 얼른자야지

그때 깨버리면 새벽당첨인데

막 잠들려는데

거친손으로 그러니

뿌리치며 손에 로션좀 바르라고 아프다히니

삐쳐가지고 아침까지 냉해요

오늘 휴일이라 손님오는데 냉해서 어째요

진짜 친구나 자식한테 말할수도 없고

더 다정하게 뿌리쳤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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