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하도 만져대서.죽겠어요
낮이고 밤이고
애들이 다 자취나가니
더.심해져서
그리고 거친 손으로 만지면 아파요
제가 잠들기 힘들어 요새 멜라토닌 먹을정도인데
그래서 잠깐 잠올때 얼른자야지
그때 깨버리면 새벽당첨인데
막 잠들려는데
거친손으로 그러니
뿌리치며 손에 로션좀 바르라고 아프다히니
삐쳐가지고 아침까지 냉해요
오늘 휴일이라 손님오는데 냉해서 어째요
진짜 친구나 자식한테 말할수도 없고
더 다정하게 뿌리쳤어야하나
작성자: 슺.듢즈
작성일: 2026. 05. 05 08:43
남편이 하도 만져대서.죽겠어요
낮이고 밤이고
애들이 다 자취나가니
더.심해져서
그리고 거친 손으로 만지면 아파요
제가 잠들기 힘들어 요새 멜라토닌 먹을정도인데
그래서 잠깐 잠올때 얼른자야지
그때 깨버리면 새벽당첨인데
막 잠들려는데
거친손으로 그러니
뿌리치며 손에 로션좀 바르라고 아프다히니
삐쳐가지고 아침까지 냉해요
오늘 휴일이라 손님오는데 냉해서 어째요
진짜 친구나 자식한테 말할수도 없고
더 다정하게 뿌리쳤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