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카 쓰면 되지... 싶은 생각이지만
아랫 글에 부작용이 어떻고,
민주당 지지자가 책임지라는둥 하는 글을 보니
기사는 제대로 읽고 댓글을 적는지....
부모가 직접 신청.
한도 월 10만원.
문구점, 편의점, 학원, 서점, 병원 등 사용 제한.
부모 신용카드에 합산 청구.
“엄카 말고 내 카드”…중고생 신용카드 발급 전면 허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17078?sid=101
하지만 부모가 직접 신청해야 하고 한도도 기본 월 10만 원으로 제한된다. 부모의 허락을 받으면 한도를 월 50만 원으로 늘릴 수 있다. 결제할 수 있는 업종도 문구점, 편의점, 학원, 서점, 병원 등 실생활에 밀접한 업종으로 정해져 있다. 청소년 신용카드는 부모의 신용에 기대는 구조로, 자녀가 쓴 돈은 부모 신용카드 실적에 합산돼 청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