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아들이 사준다고 해서 질문 올렸는데
오늘 청담동에 가서 샀어요.
발롱블루로..
싫다고 하니 아들이 인터넷으로 사고
택배로 배달시키겠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갔지요.
그런데 마음이 편치않네요.
금액이 너무 고가라서.
물론 같은 라인에 다이아 얹고
더 비싼것도 많았지만 제게는 팔백오십도
엄청 큰 돈이라 자꾸 뒷꼭지가 땡겨요.
이젠 환불도 안되는데
괜찮다고
잘 쓸거라고 위로좀 해주세요.
작성자: 전에
작성일: 2026. 05. 05 01:11
사실은 아들이 사준다고 해서 질문 올렸는데
오늘 청담동에 가서 샀어요.
발롱블루로..
싫다고 하니 아들이 인터넷으로 사고
택배로 배달시키겠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갔지요.
그런데 마음이 편치않네요.
금액이 너무 고가라서.
물론 같은 라인에 다이아 얹고
더 비싼것도 많았지만 제게는 팔백오십도
엄청 큰 돈이라 자꾸 뒷꼭지가 땡겨요.
이젠 환불도 안되는데
괜찮다고
잘 쓸거라고 위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