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m 미만의 자궁폴립이 있는데 그게 빈혈과 생리통 생리양에 큰 영향을 주나요? 한국에선
그냥 있다고만 알려줬구요
미국 산부인과 의사 최근에 맞났는데
드냥 떼어버리라고 하는데 너무나 불친절해서
동행한 남편도 저 의사 못쓰겠다고 절대 저여자한테 수술 받지 말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 의사는 그냥 오피스 와서 하라는 식이었어요 마취하지말고 간단하다고요 정말 간단하고 별로 안아픈가요?
제가 둘째날이 덩어리도 많고 밤에는 팬티형 생리대를 입어요 마흔중반인데 일주일 꽉 채워 하고 빈혈기가 있어요
한국가서 그냥 폴립 떼버릴까요?
혹시 강남쪽 산부인과 추천 해주실수 있나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