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 7천시대를 맞이하여 갑자기 이 말이 생각나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동훈과 윤석열은 뗄래야 뗄수없는 관계인가봐요.
내란수괴에게도 건강을 챙기라고할 정도니까.
솔직히 윤석열때는 주가지수 2300이였어요.
그때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우리나라 금리도 낮아서 외국인이 나갔고
거래대금은 씨가 말랐어요.
현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라 해도
반도체 섹터만 오른게 아니거든요.
주식시장에 훈풍이 들고 거래대금이 엄청 커지고
외국인 투자자도 돌아왔고.
다른 산업 섹터도 고공행진입니다.
(아, 물론 이와중에 오르지 않는 섹터도 있지만
불장이여도 안오르는 섹터가 있고
급락하는 장에도 급등하는 섹터가 있으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30740?sid=100
한 전 대표는 최근 코스피 지수가 6000 선을 돌파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상황에 대해 " 5000 , 6000 주가지수가 자랑스럽지만 이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이기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옴으로써 좌우된 현상"이라며 "만약에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안 하고 아직까지 정치하고 있으면 5000 , 6000 찍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그래서 대단히 안타깝다"고 말했다.